해외직구는 주로 미국이나 일본, 중국에서 많이 할 겁니다. 하지만 이제는 해외의 물건도 국내 상품을 구매하는 것처럼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당연히 본인이 직접 해외에서 구매를 하거나 대행업체에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고서도 얼마든지 해외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고, 앞으로 그럴 수 있는 나라와 상품들은 빠르게 늘어날 겁니다. 이러한 흐름이 계속 되면 구매대행/배송대행을 하는 해외대행업체는 다 망하게 될까요? 당연히 영향은 있겠지만 그 어떤 것도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기는 쉽지 않습니다. 천천히 쇠락하겠지만 그 쇠락하는 속도마저도 점점 더 빨라질 겁니다. 그럼 대행업체는 선택을 해야죠! 망하거나 변하거나... 분명 해외직구가 많은 국가들은 개인도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되어서 대행 문의는 점점 줄어들..